• 홈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RSS센터
  • 전체 체육행사일정
  • 홈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HOME >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전국동계체육대회 개막 - 김덕래 전국동계체전 도 선수단 총감독
작성일 : 1970-01-01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8,718 


“반드시 시·도종합순위 2위수성에 성공해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의 위상을 확인시키겠다.”제93회 전국동계체전에 출전하는 강원도 선수단의 총감독을 맡은 김덕래 도체육회사무처장은 “강원도는 지난해 강호 서울을 따돌리며 다시 종합2위를 탈환하는 저력을 선보였다”며 “힘들게 탈환한 종합 2위의 영광을 다시는 놓치는 일이 없도록 대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않겠다”고 강조했다.김 총감독은 “도선수단의 경우 효자종목인 스키와 크로스컨트리를 비롯해 바이애슬론, 빙상 등에서 지난해와 같이 선전해 준다면 올해도 종합2위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종합 2위를 수성해 동계올림픽을 유치한 강원도 동계스포츠의 강한 면모를 입증하겠다”고 자신했다.이어 “우리선수들은 이미 사전경기로 치러진 쇼트트랙에서 도선수단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따내는 등 도선수단에 큰 힘을 보탰다”며 “본진 역시 철저한 경기 분석을 통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만큼 종합 2위를 위한 힘찬 시동을 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 총감독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수개월간 땀흘려 온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결전의 날이 다가 온 만큼 매 경기에서 최선을 다 해 주고 강원도민들께서도 우리선수들이 선전하는 모습에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