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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체육 빛낸 얼굴 만난다
작성일 : 2015-11-11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7,038 
 관련링크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755614 [553]


2015년 강원체육을 빛낸 강원체육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강원도체육회는 10일 체육회 대회의실에서 2015 법제·상벌위원회를 열고 경기단체장상에 김명한 도수영연맹회장과 오수일 도태권도협회장을 선정하는 등 제34회 강원체육상 7개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경기단체장상을 수상하는 김명한 회장은 지난 2012년 1월부터 도수영경기연맹 회장직을 맡아 제96회 전국체전에서 수영을 종목별 종합순위 3위(2679점)로 이끌었으며 오수일 회장은 제96회 전국체전에서 강원태권도를 종합우승으로 이끌면서 도선수단이 종합2위에 오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자치단체장상은 엘리트 체육기반 조성 및 조정·카누팀 육성에 공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안긴 화천군청의 최문순 군수가 영광을 안았다.

교육기관장상은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한 강원고의 김종일 교장이, 실무이사상은 전국체전에서 씨름을 종합우승(1525점)으로 이끈 남동하 도씨름협회전무이사가 선정됐다.

경기지도자상은 올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를 수확한 장성순 강원체고 역도지도자가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우수선수 개인상은 전국체전 수영 접영200m에서 한국신기록, 접영100m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오른 장규철(강원도청)이 선정됐으며 단체상은 후보선수들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투혼으로 전국체전 우승을 거머쥔 황지정산고 핸드볼팀이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각각 200만원의 특별훈련비가 주어지며 시상식은 오는 20일 강원체고 체육관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유공자 시상식 및 강원체육인의 밤’행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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