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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강원 체육인의 밤
작성일 : 2018-12-21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760 


19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2018 강원 체육인의 밤에서 강원체육상 수상자와 정만호 경제부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희기자
제37회 강원체육상 비롯해 체전·생활체육 유공자 등 시상
평창올림픽 메달 윤성빈·김보름 등 선수·감독 8명 공로패


2018 강원 체육인의 밤 행사가 19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다.

도체육회는 강원체육을 빛낸 유공자 및 제37회 강원체육상을 시상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결과 보고, 전국체전 유공자 시상, 강원체육상 시상, 생활체육 유공자 시상,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수상자는 △김무호 도핸드볼협회장(회원종목단체장 부문) △김남준 도유도회 전무이사(회원종목단체실무이사 부문) △김웅일 강원체고 교장(우수학교장 부문) △김명기 홍천고 역도 코치(전문체육 우수지도자 부문) △김성자 영월군체육회 광장지도자(생활체육 우수지도자 부문) △박태건 강원도청 육상 선수(우수선수 개인 부문) △강릉중앙고 스키팀(우수선수 단체 부문) 등이다.

강원체육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강원체육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은 참석자들로부터 박수와 꽃다발 축하를 받으며 기쁨을 누렸다.

이에 앞서 전국체전 유공자와 생활체육 유공자 시상도 진행됐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맹활약해 도민들에게 감동을 선물한 윤성빈, 김보름, 원윤종, 김동현, 전정린 등 선수 5명과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인 이용과 조인호 코치, 김민섭 빙상팀 감독 등 3명 총 8명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는 축사에서 “평창올림픽에서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선수들과 올 한 해 강한 강원체육을 유감없이 발휘해준 강원전사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각종 체육대회의 참가 지원을 늘리고 생활체육 활성화로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금석 도의장은 격려사에서 “강원체육의 위상을 드높여준 강원전사, 전국체전 유공자와 수상자들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도를 대표해 흘린 땀방울을 언제나 기억하며 내년에도 승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기대한다”고 했다.

민병희 도교육감도 격려사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에서 도의 명예를 드높이고 강원체육의 힘과 저력을 발휘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도선수단은 올 10월 전북 익산에서 막을 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점수 총 3만5,121점을 얻어 9위에 올랐고 메달 순위에서는 금메달 67개, 은메달 75개, 동메달 87개 등 총 229개의 메달을 획득, 5위로 마무리했다.
출처: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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