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RSS센터
  • 전체 체육행사일정
  • 홈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HOME >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춘천시청 태권낭자들 태극마크 도전장
작성일 : 2019-02-08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625 

안새봄·오혜리·문지수 3인방
11일 개막 선발 최종대회 출격

춘천시청 태권도팀 소속 강원 태권낭자들이 2019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대회에 출전한다.

박계희 감독이 지휘하는 춘천시청 태권도팀은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올해 국가대표 타이틀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2018 제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안새봄이 춘천시 태권도팀의 첫 주자로 나선다. 안새봄은 11일 여자 일반 73㎏ 이상급에 출전해 윤도희(한국체대)를 상대한다.

올림픽 랭킹 2위이자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혜리는 12일 여자 -73㎏급에서 신현선(서울시청)과 맞붙는다.

또 이날 지난해 제48회 대한태권도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우승한 문지수(-67㎏)가 안산시청의 석나예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국가대표에 발탁된 이들은 18일부터 진천 국가대표 훈련원에 입촌, 5월 영국에서 열리는 2019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출처 : 강원일보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