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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청 여자볼링팀 하누스 전국 제패
작성일 : 2019-03-14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432 


◇횡성군청 여자볼링 실업팀 하누스 소속의 최애림(사진 왼쪽)·양수진 선수.
협회장배 전국남녀 종별선수권
최애림·양수진 女 2인조 우승


횡성군청 여자볼링팀인 하누스가 전남 광양시 가야볼링경기장에서 지난 12일 폐막한 제3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 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여자일반부 2인조 우승을 차지했다.

군청 실업팀 소속의 최애림·양수진 조는 이번 대회 여자일반부 2인조 경기에서 총점 2,678점, 애버리지 223.2점을 기록, 평택시청 소속의 손혜린·강수진 조를 2.3점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횡성 하누스의 김희순 감독은 “팀 창단 후 처음으로 전국단위 대회 2인조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 기세를 몰아 올해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강조했다.

2016년 창단한 하누스는 김희순 감독의 조련으로 선수 6명이 뛰고 있다.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으며, 볼링클리닉재능기부행사,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와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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