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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청 여자컬링 `팀 민지' 그랜드슬램챔피언스컵 참가
작성일 : 2019-04-16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441 

1999년생 토끼띠 스무 살 동갑내기로 구성된 춘천시청 한국 여자 컬링대표팀 `팀 민지'가 달콤한 휴식을 끝내고 또다시 세계무대를 평정하기 위해 출국한다.

스킵 김민지와 김수진(리드)·양태이(세컨드)·김혜린(서드)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 새스커툰(Saskatoon)에서 열리는 2019 그랜드 슬램 챔피언스컵 참가를 위해 떠난다.

`팀 민지'는 지난해 2018~2019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 킴'(경북체육회·스킵 김은정)을 꺾고 태극마크를 달았고 이 자격으로 이번 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대표팀은 24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Sinclair)팀을 시작으로 27일 오전7시 스웨덴(Wrana)까지 총 네번의 대결을 펼친다.

김민지 선수는 이날 출국에 앞서 본보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워낙 강팀들이 많아 기술과 경험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우승이 목표지만 매순간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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