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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청 수영팀 금·금·금 역영
작성일 : 2019-06-11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429 

제91회 동아수영대회 메달 10개
양재훈·박예린 세계선수권 확정

강원도청 수영팀이 `제91회 동아수영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포함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이보은 감독이 이끄는 강원도청 수영팀은 이번 대회(수영 10명, 다이빙 4명)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따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금메달은 수영에서 2개와 다이빙에서 1개가 나왔다.

최동열은 대회 첫날이던 지난 5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평영 100m 결승에서 1분01초67의 기록으로 첫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평영 200m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다이빙 여일 플랫폼싱크로에서는 이성혜와 조현경이 함께 출전, 243.72점의 금빛 연기를 합작하며 1위에 올랐다.

한편, 7월 광주에서 열리는 2019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에 출전할 한국 대표 선수단에 양재훈, 박예린(이상 강원도청)이 확정됐다.

한국수영연맹이 7일 대표팀 명단을 발표, 양재훈과 박예린이 경영(수영)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수구 종목에는 권영균(도체육회)과 경다슬(강원체고)이 출전한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은 다음 달 7일 개막해 2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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