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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육인 30만 시대…우리동네 동호회]226㎞ 지옥의 레이스 즐기는 진정한 `아이언...
작성일 : 2019-07-12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553 


극기와 인내를 요구하는 지옥의 레이스를 즐기는 이들로 구성된 `원주 철인3종 클럽'은 1999년 출범 후 20여년 동안 나 자신과의 싸움을 즐기며 오늘도 달리고 있다.

회원은 모두 30여명으로 연령대도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하다. 회원 중 9명은 여성 회원이다.

철인3종 경기는 수영과 사이클, 그리고 마라톤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쉬지 않고 완주해야 하는 종목으로 `트라이애슬론(Triathlon)'경기라고도 불린다. 수영 1.5㎞와 자전거 40㎞, 마라톤 10㎞ 등 51.5㎞를 주파해야 하는 올림픽 코스와 입문자들을 위해 올림픽 코스의 절반으로 이뤄진 스프린트 코스가 있다. 하지만 진정한 철인으로 꼽히는 `아이언맨' 칭호를 받기 위해서는 수영 3.9㎞, 사이클 180.2㎞, 마라톤 42.195㎞ 등 총 226.295㎞에서 펼쳐지는 킹코스를 17시간 내에 완주해야 한다.

회원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 종합운동장과 연세대 둘레길을 달리며 몸을 만든다. 주말이면 함께 라이딩을 하며 화합도 다진다.

이승진 회장은 “포기하지 않고 견뎌 한계를 뛰어넘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큰 활력소가 된다”고 소개했다.

◇회원명단 △회장=이승진 △회원=이동영 차경자 김형호 임탁규 김순복 유도상 송정우 황형국 이승진 유현석 한순규 김현익 배은정 한상윤 김호준 이규성 김주백 정호영 김지현 조일억 한창훈 김동휘 정인덕 김당덕 이소희 오창수 윤제영 임형규 안지호 신현길 신선화 변동현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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