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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청 이미영·최종범 절대강자 증명
작성일 : 2019-08-08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490 


배상화·원유성 `' 이지민 `銀'
정선군청 女1,600m릴레이 우승


포환 여제 이미영(영월군청)이 `태백산 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영은 대회 마지막 날인 7일 태백종합경기장에서 포환던지기에 출전해 15m27㎝를 던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이 종목 11연패의 대업을 달성하는 등 압도적인 실력을 뽐냈던 이미영은 다시 한번 절대 강자임을 입증했다.

한국 남자 투척의 간판 최종범(영월군청) 역시 팀 동료의 선전에 힘입어 원반던지기에서 52m09로 1위에 입상했다.

강원도체육회의 배상화는 10종 경기에 출전해 총 6,896점을 획득하면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양구군청 소속 원유성과 박민희(정선군청)는 각각 세단뛰기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다. (주)일렉 소속 철원 출신 이지민은 100m 허들에서 2위를 차지했다.

정선군청 육상팀의 팀워크도 빛났다. 안경린, 우유진, 박미진, 정영희가 호흡을 맞춘 정선군청은 이날 대회 여자일반 1,600m 릴레이 결승에서 3분50초53을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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