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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체육회 김은주 근대5종 세계선수권 릴레이 사상 첫 銅
작성일 : 2019-09-04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75 


◇도체육회 김은주(오른쪽).
인제 출신 국가대표 김은주(23·도체육회·강원체고 출신)가 `2019 근대5종 세계선수권' 릴레이 부문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3위에 올랐다. 김은주는 3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대회 릴레이 부문에서 국가대표 정민아(부산시체육회)와 호흡을 맞춰 최종합계 1,326점을 획득하면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은 펜싱·수영·승마·크로스컨트리·사격 등 5개 종목을 하루에 모두 진행한 뒤 각 종목에서 득점한 점수를 합산해 총점으로 순위를 정하는 경기다.

5개 종목에서 고른 점수를 획득한 김은주와 정민아는 한국 여자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릴레이 부문에서 최초 입상이자 값진 동메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은주는 2017년 정민아와 처음으로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승마를 하다 2명 모두 부상으로 기권을 했던 아픔이 있었지만 2년 만에 환상 호흡으로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

김은주는 이날 본보와 통화에서 “첫 종목부터 기분 좋게 출발해 분위기가 좋았다. 사격에서 실수가 있었지만 (정)민아 언니가 잘 커버해줬다”며 “언니와 2번째로 함께 출전한 대회에서 욕심내지 말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는 생각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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