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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주중 전국가을철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작성일 : 2019-09-10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21 


쌍둥이 김민지·민선 자매 맹활약
김민지 대회 최우수선수상 영예


남원주중A가 `2019 전국가을철중고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참가 최초로 여중부 우승컵을 품었다.

남원주중A는 지난 8일 경북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여중부 결승에서 남일중(부산)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최주원·권지민(이상 3년)과 `쌍둥이 자매' 김민지·민선(이상 1년)이 호흡을 맞춘 남원주중A는 여중부 A·B·C·D 중 C조에 편성돼 성지여중(경남)을 3대1로 제압한 것을 시작으로 예선 5경기에서 전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 팀 동료들인 남원주중B를 상대로 3대0으로 꺾었고, 준결승에서 김천여중(3대0 승)까지 물리치면서 결승 무대를 밟았다. 3학년과 1학년 등 각각 2명씩 신구조화를 완벽하게 이룬 남원주중A는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여중부 최강자리에 등극했다. 팀의 우승을 이끈 쌍둥이 자매 가운데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김민지가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의 주인공이 됐다.

이상호 남원주중 교장은 “전국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강원도에 위상을 드높일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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