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RSS센터
  • 전체 체육행사일정
  • 홈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HOME >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도 출신 유도전사 국가대표 선발전 금빛 메치기
작성일 : 2019-11-07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56 

강원도 출신 유도 전사들이 `2019 회장기전국유도대회 겸 2020년 유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금빛 메치기에 성공했다.

춘천 출신 조구함(수원시청)은 6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100㎏급 이하 결승에서 김재윤(한국마사회)을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꺾고 정상에 등극했다.

신철원중·고를 졸업한 김원진(상무·60㎏급 이하)·한주엽(용인대·90㎏급 이하) 역시 결승에서 각각 최인혁(대구시청)을 상대로 한판승, 이홍규(양평군청)에게 업어치기 절반승으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한주엽은 이번 대회 유일한 대학생 1위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여전사들도 금빛 레이스에 동참했다. 원주 북원중·영서고를 졸업한 한미진(충북도청·78㎏급 이상)은 대회 결승에서 김하윤(한체대)에 반칙승으로 1위에 등극했다. 윤현지(철원여중·고 졸업·안산시청)도 78㎏급 이하 결승전에서 이정윤(광주도시철도공사)에게 발목받히기 한판승을 따내며 우승했다.

한편 리우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곽동한(하이원·90㎏급 이하)은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했지만 앞서 치러진 세계선수권에서 입상에 성공해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한다.
출처 : 강원일보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