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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스타]고질병 이겨내고 정상 등극 정신력 귀감
작성일 : 2019-11-08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159 


 
이세정(30·강릉시청·강릉 대표·사진)이 무릎 통증을 이겨내고 불굴의 의지로 비상. 제4구간(평창우체국 앞~주진초교 앞·3.3㎞)을 12분02초로 통과하며 1부 우승을 차지. 이날 그는 경기 출발 전부터 급격히 몸상태가 악화됐고 고질병이던 무릎 통증까지 재발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이를 악물고 특유의 막판 스피드로 승부 걸어 정상에 등극. 이세정은 지난달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주종목인 3,000m에 출전, 4위에 오르며 메달 획득에 실패한 아쉬움을 이번 구간별 1위로 만회. 속초여고 출신인 그는 어느덧 실업팀 12년째인 베테랑 선배로 후배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을 선물. 이세정은 “개인 성적보다 강릉시가 1부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 체전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피력.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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