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RSS센터
  • 전체 체육행사일정
  • 홈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HOME >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오늘의 스타]부상 딛고 재활 전념 대회 첫 완주 성공
작성일 : 2019-11-08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213 


 
제3구간(평창 약수 천동리~평창우체국 입구·4.8㎞)에서 15분07초의 기록으로 1부 우승을 차지한 민동현(24·춘천시청·춘천 대표·사진)은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끝에 일궈낸 값진 승리로 주목.

충북 음성 출신으로 대학 졸업 이후 서울시청에서 3년간 선수생활을 이어오다 지난해 초 실업팀 춘천시청으로 이적. 그러나 잦은 부상으로 참가했던 대회마다 중도 포기했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올 4월 출전했던 2019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레이스 역시 도중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좌절. 하지만 피나는 연습과 노력을 거친 후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첫 완주에 성공하며 화려하게 비상. 민동현은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체력단련으로 부상없이 많은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라며 “이후 개인 최고기록(2시간19분19초)을 경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
출처 : 강원일보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