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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체육 올해 더 강력해진다
작성일 : 2020-01-06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168 


◇전희주
 
강원도청 실업팀 13명 보강
도 출신 등 6명 영입도 성공


강원도청이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실업팀 우수 선수 13명을 영입했다.

도는 강원체육의 경쟁력 향상과 전국 동·하계체육대회 등에서 강원도청의 명예를 드높일 현 국가대표 3명을 포함, 5개 종목에서 신규 선수 13명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강원도청 실업팀이 영입한 새 얼굴은 △육상 이주니, 정영민 △수영 김우민, 전지훈, 김기웅, 김지욱, 김다현 △체조 이재성, 임창도, 김윤경 △테니스 심솔희 △펜싱 이신희, 전희주 등이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수영에 김우민·김지욱, 펜싱에 이신희 등이 포함돼 강원체육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강원도 출신 등 도 소속 선수들 6명을 물밑 접촉으로 끈질긴 시도 끝에 영입에 성공하면서 우수 인재의 타 시·도 유출을 막기도 했다.

강원체중·고를 졸업한 전지훈은 지난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영 종목에서 금 2개, 은 3개를 획득한 실력자다. 동갑내기 친구인 김기웅(강릉 출신·강원체중·고 졸업) 역시 경영에서 은 2개와 동 1개를 따낸 유망주다.

춘천 출신인 이재성(춘천중·강원체고 졸)과 원주 출신 임창도(강원체고 졸)는 체조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다. 심솔희(인제 출신)는 명지대 소속으로 전국체전에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춘천 출신 전희주(춘천여고 졸)는 한국체대 소속으로 지난해 제21회 전국 남녀 대학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대학부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이들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은 6일 오전 9시30분 도청 제2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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