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체육회는 지난 4일 강릉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양희구 도체육회장,이상구 시·군체육회장단 협의회장 및 18개 시·군체육회장,양민석 도체육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한체육회는 지난 4일 강릉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양희구 도체육회장,이상구 시·군체육회장단 협의회장 및 18개 시·군체육회장,양민석 도체육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4일 강릉에서 강원도체육회 및 18개 시·군 체육회를 대상으로 순회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간담회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양희구 도체육회장,이상구 시·군체육회장단 협의회장 및 18개 시·군체육회장,양민석 도체육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17개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전국동계생활체육대회 신설 △지방체육회 위상 강화를 위한 사단법인화 조기 추진 △지방체육회장 선거 규정을 현행 내부규정에서 법률화 △지방체육회 법인화와 연계한 각종 권한 시도 이양 △지방체육회 운영비 지원 확대 등을 요구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 유산에 대한 지속가능한 발전 및 동계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동계생활체육대회 신설을 강조했다.도체육회 관계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강원도에서 동계생활체육대회 개최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며 “시·군체육회 인건비와 운영비 지원 확대 등 강원도 체육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귀섭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