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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육회 신임 감독·선수 영입
 작성자 : 운영팀
Date : 2016-01-05 08:51  |  Hit : 1,904  

강원도체육회가 전력 강화 차원에서 신임 감독·선수 영입에 나섰다.

도체육회는 4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김세한(38·춘천출신) 전 강원체고 육상감독과 김우재(25·춘천출신) 역도선수 등 선수 6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이번 영입은 우수 감독·선수로 소속선수를 교체하고 레슬링과 태권도,근대5종 등 종목의 선수 보강을 위해 실시됐다.

김세한 감독은 경기 군포시청 실업팀에서 100∼200m 단거리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은퇴 후 2014년 국가대표 상비군 감독 등을 역임했다.

김우재는 지난해 전국체전 77kg급에서 상무소속으로 3관왕에 오른 선수다.

또 같은 해 전국체전에서 역도 75kg급 3관왕에 오른 김지혜(20·강원체고)도 도체육회 유니폼을 입게 됐다.

근대5종에서는 2015 전국체전 2관왕 이민국(23·한체대·양구출신)과 13위에 오른 황주원(19·충북체고)을 영입했다.

이어 레슬링 66kg급 김성민(26·상무·서울출신)과 태권도 -74kg급 김지운(23·한체대·춘천출신)이 임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