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RSS센터
  • 전체 체육행사일정
  • 홈


체육회 알림 > 포토갤러리

HOME > 체육회 알림 > 포토갤러리


 
동계올림픽 개최지 위상 전국에 떨쳤다
 작성자 : 운영팀
Date : 2016-03-21 08:34  |  Hit : 1,422  
   http://www.kwnews.co.kr/nView.asp?aid=216031800057&s=701 [354]

전국동계체전 유공자 시상식
도체육회 37명에 공로패 수여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인 강원도 동계스포츠의 위상을 전국에 알린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도체육회는 18일 평창 켄싱턴플로라호텔에서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참가선수단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경기단체임원과 출전단체장 등 37명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입상단체(팀) 및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선수 216명에게 특별훈련비가 주어졌다.

도선수단은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평창과 서울 등지에서 열린 이번 동계체전에 452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해 금메달 54개, 은메달 66개, 동메달 49개로 종합점수 950.5점을 획득하며 경기와 서울에 이어 3위에 자리했다. 강세 종목인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에서 무더기 메달이 쏟아졌지만 뒷심 부족으로 서울에 29점 차이로 종합 2위 자리를 내줬다.

맹성규 경제부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2년밖에 남지 않았다. 선수들의 경기력은 올림픽 흥행의 필수인 만큼 도에서도 더욱 지원을 넓혀 나가겠다”면서 “앞으로 올림픽 개최지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더 좋은 성적을 거두자”고 말했다.